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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syys486/60212295861이렇게 한겨울이 아닌,,,
봄햇살이 따뜻한 지금! 방문하긴 처음이었어요.
두근두근... 눈썰매 탄다니... 신나서 폴짝폴짝...
넣었던 겨울옷을 다시 꺼내들고, 엄마와 셋이 다녀왔습니다.
7살, 6살 두녀석에겐 자꾸만 타고 싶은= 스릴넘치는 놀이터였어요.
봄기운에~ 취했었는데
스노우 도시 안에서는 지난 겨울, 추억이 샘솟으며...
다시 겨울로 돌아간 신나는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