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르고 벼르다 첨 간 웅플
할로윈 코스프레까지 완벽한데
아직 어린 둘째때매 뽀송뽀송하게 집에 돌아왔다는ㅠ
큰 아들이 엄마도 꼭 같이 가재서 왔는데
이 사진 한장 같이 찍고 하루종일 곁에오지도 않았다는ㅠ
둘째 혼자 앉아있을 줄 아는 그날로 시간아 빨리가라 뿅
우린 할로윈 마법사 됐어요
할로윈을 위트있게 꾸며놔서 어린 애들하고 가기 넘 좋았네요
며칠전 에버랜드 할로윈 갔다가 좀비 귀신 이딴거 설명해주느라 애먹었는데
웅플은 호박 마법사ㅋㅋ동화나라 같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