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를 알차게 즐기시고 나오셔서 좋아하는 토마토로 원기충천 하시는 돌쟁이 뚜뚜.
아기들이 먹을 수 있는 음식물은 반입이 가능해서 뚜뚜는 스파 하면서 두어번 간식타임을 갖는답니다.
겨울이라고 스키장만 가시는건 아니겠죠??
?
엄마들 스파 가고 싶은데 돌쟁이 데리고 어디로 가야할지 고민만 하고 포기하는 경우도 많은데
실내워터파크와 스파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웅플이라면 도전 해볼만 하세요.
즐기신 후 목욕탕도 있으니 시원하게 사우나도 한번 하시구요~~
요런게 바로 힐링 아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