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또사랑은 웅진의 창업자인 윤석금 회장이 직접 만든 용어입니다.
한국인에게는 자신이 좋아하는 일은 시키지 않아도 열심히 하고 신나면 놀라운 능력을 발휘하는 ‘신기(神氣)’ 정서가 있습니다.
윤석금 회장은 초기 사업을 시작하며 직원들의 기를 어떻게 살릴 수 있을까를 고민했고 그 해답은 사랑이었습니다.
자신의 일을 사랑하고 함께 일하는 동료를 사랑하면 자연스럽게 신기가 발현되고 이것이 다시 일에 대한 열정으로 이어져 조직의 성과를 낸다는 것이 또또사랑의 핵심 개념입니다.
웅진의 CI를 구성하는 6개 상징요소들은 웅진의 경영정신인 “또또사랑”을 의미합니다.
일에 대한 사랑
어떤 일을 즐겁게 했느냐, 마지못해 했느냐는 결과에 있어 엄청난 차이가 납니다.
어떤 일을 즐겁게 했다는 것은 그 일을 나의 것으로 받아들인 것이고 그 일을 하고 있는 내가 행복하다는 뜻입니다.
도전에 대한 사랑
도전에 대한 사랑은 현재보다 더 궁금한미래를 향한 도전을 말합니다.
'어떻게 하면 좋아질까'를 끊임없이 생각하고 개선시켜 나가는 것이 바로 도전에 대한 사랑입니다.
변화에 대한 사랑
변화하지 않고서는 어떠한 경쟁력도 가질 수 없습니다.
변화는 이제 선택이 아니라 미래를 위한 필수 불가결한 사항입니다.
고객에 대한 사랑
회사가 유지될 수 있고 여러분이 일터에 나와 일하고 급여를 받을 수 있는 것은 모두 고객이 있기 때문입니다.
고객을 생각하고 고객을 아끼는 마음이 바로 고객에 대한 사랑입니다.
조직에 대한 사랑
조직에 대한 사랑은 함께 일하는 사람들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좋은 생각을 많이 하고 칭찬을 많이 하고내가 먼저 마음의 문을 열어 놓는 것이 조직을 사랑하는 방법입니다.
사회에 대한 사랑
사회에 대한 사랑은 나보다 '우리' 를 생각하는 데서 출발합니다.
내가 가진 것을 나보다 조금 덜 가진 사람들과 나누는 것이 사회에 대한 사랑입니다.
웅진은 창업 초기부터 공정하고 투명한 경영 활동을 기업 경영의 제1원칙으로 삼아왔으며, 2003년 윤리경영을 선포한 이후 웅진의 경영정신인 '또또사랑'을 바탕으로 윤리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습니다. 특히 윤리규범 및 실천조직 등 윤리경영 시스템을 도입하고 공감대 형성 및 확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실천하여 윤리경영이 기업문화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매년 명절 연휴 협력업체에 미리 협조 공문을 발송하여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캠페인을 시행해 오고 있으며 임직원의 부정행위를 방지하고 외주 업체와 거래가 많아 부당행위가 일어날 소지가 높은 부서에서는 업무 특성상 우월한 지위를 남용하지 못하도록 윤리제보센터를 운영하여 일상 업무에서의 윤리경영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웅진의 윤리경영은 단순히 회계의 투명만은 아닙니다. 제품의 기획과 구매, 마케팅과 고객의 사후 서비스까지 기업 활동의 전 부문에서 윤리경영을 시스템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웅진의 윤리경영은 투명경영에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좋은 제품으로 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것뿐아니라, 우리가 투명하게 얻은 수익을 통해서 사회적 소명을 다하겠습니다.

규범
- 윤리경영 선포
- 윤리강령 / 윤리 규정 및 실천지침, 제보자 보호지침 제정
- 실천시스템 : 윤리제보센터 운영윤리리더시스템 (계열사 윤리 활동관리)
- 윤리강령 준수서약서
제도
- 그룹 윤리사무국 : 공채 신입 과정 / 그룹 승진자 과정 / 계열사 맞춤 특강 / 윤리경영 러브레터(가이드북) E-메시지 및 Cartoon학습
- 계열사 윤리사무국 : 직군ㆍ본부별 교육 / 협력 업체 간담회 소식지 발행 / 퀴즈 학습 / CEO메시지 전파
평가 / 진단
- 윤리경영지수 평가 (KPI 반영)
- 윤리 실천 수준조사
- 협력업체 만족도 조사